봄볕 아래 몸단장하는 감태
김정근 gyun3517@hanmail.net
2017년 03월 21일(화) 22:00
▲봄볕이 내리쬐는 21일 장흥군 대덕읍 내저마을의 한 주민이 앞바다에서 채취한 감태를 말리고 있다. 짙푸른 바다 향과 달고 쌉싸름한 맛이 일품인 감태는 성장 조건이 까다로워 양식이 불가능하고 서남해안의 일부 청정해역에서만 자란다.
김정근 gyun3517@hanmail.net
이 기사는 지방자치일보 홈페이지(
jijace.com
)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jijace.com/article.php?aid=559524266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8일 10:3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