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사회복지시설의 안전 확보와 환경개선을 위한 위생·방역지원 시행

-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과 희망을 꿈꾸는일터 사회적 협동조합의 협업

양정기 jebo@jijace.com
2021년 09월 30일(목) 13:10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 위생·방역지원을 희망을꿈꾸는일터 소독인력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은 하반기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민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37개소에 위생·방역지원을 시행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 살충·살균소독서비스를 2차례에 걸쳐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소독방역에 전문성을 보유한 희망을 꿈꾸는일터 사회적 협동조합과 상생협력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

​조호권 원장은 “위드 코로나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간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의 안전 확보와 환경개선을 위해 사회적기업과 협업하여 위생·방역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은 지역사회와 발맞춰 복지현장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사회서비스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은 안전점검, 방역지원 외에도 민간사회복지서비스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사회서비스품질향상과 체감도 있는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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