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문화예술계에 코로나19 긴급지원금 지원 예술인 50만원, 공연업체 100만원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1년 09월 27일(월) 1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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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계를 위해 긴급지원에 나섰다.
지원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둔 예술인 공연 관련업체다.
지원대상은 올해 6월 15일부터 목포에 주소를 둔 예술인이다.
자격요건은 공고일인 9월 16일까지 예술활동증명이 완료된 예술인으로서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이거나 직장가입자 중 중위소득 120% 내에 있는 자다.
지원신청서 예술활동증명서 건강보험 관련서류, 주민등록초본 등을 오는 10월 15일까지 목포시청 문화예술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예술활동증명서는 문학, 사진,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의 활동내역 증빙을 통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심의를 통해 발급한다.
증명서는 전남문화재단가 업무를 대행해 신청 및 발급을 돕고 있다.
지원대상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개업한 업체 중 신청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가 목포시에 위치한 공연 관련 업체로서 업종은 업종 분류코드상 주업종이 아래 코드에 해당되는데 연간 매출액이 10억원 이하 소기업으로 개업시기별 기준 매출액 대비 매출규모가 감소해야 한다.
공연기획업, 무용 및 음악단체, 연극단체, 공연 및 제작관련 대리업, 그 외 기타 창작 및 예술관련 서비스업, 기타공연단체, 공연시설 운영업신청서류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증빙서류, 월별 매출액 증빙자료 등으로 오는 10월 8일까지 문화예술과로 신청하면 된다.
무등록 사업자, 휴·폐업업체, 행정명령 위반사업자는 지원 제외대상이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