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 특별 할인판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1년 09월 03일(금)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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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추석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온누리상품권을 할인 판매한다.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은 할인 비율을 5%에서 10%로 상향해 판매하고 최대 50만원까지 시중은행 15곳 신한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DGB대구은행, BNK부산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BNK경남은행, 수협, 신협, NH농협은행, 우체국, MG새마을음고 IBK기업은행, SH수협, 하나은행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매를 원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고 현금으로 구매해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월 구매 한도가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되며 은행 및 간편 결제 앱 20곳 올원뱅크, 투유뱅크, 스마트뱅킹, IM뱅크, 썸뱅크, 전북, 머니트리,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페이코, 유비페이, 신한은행, 핀트, 핀크, 제로페이 온, 티머니페이, 제로페이010, 시럽 스마트월렛, 우리은행, 콕뱅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 할인과 함께 40~80% 전통시장 소득공제까지 활용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전통시장에서 장을 볼 수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는 지역 내 전통시장 6개소 모두 사용 가능하며 사용처는 ‘전통시장 통통’ 누리집에서 ‘온누리상품권-가맹점 찾기’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화엽 지역경제과장은 “온누리상품권 특별 할인판매가 광양시 2차 긴급재난생활비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