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코로나 지원·일자리 중점 추경 746억 편성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1년 08월 26일(목)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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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이 746억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화순군의회에 제출했다.
화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한 지역 경제활성화, 공공 일자리 제공에 중점을 두고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1회 추경예산과 비교해 746억원이증가한 7449억원으로 일반회계는6571억원,특별회계는877억원이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부 추경에 대응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146억원 화순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31억원 구도심과 전통시장 비점오염 저감 사업 45억원 내수면 스마트양식장 시범단지 조성사업 33억원 지방상하수도 관리와 현대화 사업 60억원 공공 일자리 사업 등 746억원 규모다.
특히 일자리 확대를 위한 희망·공공근로일자리 사업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기술사업화 지원 천연물의약품원료 대량생산 구축 첨단 정밀의약서비스 산업화 기반구축 등 미래 산업경제 육성에 중점을 뒀다.
화순군이제출한2021년 제2회추경예산안은오는9월1일개회하는 화순군의회제248회임시회에서심의될예정이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