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 캠페인 ‘앞장’ COP28 유치 중심도시 여수, 올바른 분리 배출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기대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1년 08월 04일(수) 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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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는 지난 5월부터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공익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시에 따르면 4개 방송사와 라디오, 여수이야기 등 SNS 홍보와 함께 85개소에 현수막을 걸고 야외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시민 홍보를 적극 전개하고 있다.
중점 홍보 사항은 생활쓰레기 배출시간 준수, 음식물 쓰레기 지정요일 배출 및 전용수거용기 사용, 올바른 재활용품 배출 등이다.
특히 작년 12월부터 공동주택의 투명 PET병 분리배출이 의무화 되고 올해 12월부터는 단독주택까지 확대된다.
에 따라 투명 PET병 배출 방법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투명 PET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구고 라벨지 제거 후, 찌그러트려 배출하면 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자택 내 머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택배, 배달음식 주문 급증 등 소비 행태 변화로 1회용품 및 재활용품 쓰레기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아름다운 여수의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 개개인이 주인 의식을 가지고 생활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 배출에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