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주말반 운영
양정오 기자 jebo@jijace.com
2021년 07월 28일(수) 09:02
▲ 영암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주말반 운영

영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녀, 외국인 근로자 및 가족, 재외동포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센터교육장에서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을 위해 주말반을 운영하고 있다.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은 평일 주간반 뿐만 아니라 7월 한 달 주말반 운영중이며 10월 한 달 야간반도 운영 예정이다.

다문화가족들에게 배움의 욕구가 중단되지 않고 가정 내 원활한 소통을 지원 하고자 한다.

센터 관계자는“바쁘고 힘든 일정 중에서도 한국어교육을 열심히 참여하는 대상자들을 보면서 지속적인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으로 참여기회의 폭을 넓혀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양정오 기자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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