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기획초대전‘시간의 재생’ 시민에 선보여

지역작가에 참여공간 제공, 문화예술 저변 확대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1년 07월 21일(수) 14:51
▲ 광양시, 기획초대전‘시간의 재생’ 시민에 선보여

광양시는 오는 24일부터 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가효자 작가의 ‘시간의 재생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광양미술협회와 광양여성작가 회원으로 활동 중인 가효자 작가가, 여행에서 발견한 풍경들을 추억하며 되새김을 한 서양화 30여 점을 선보인다.

‘시간의 재생전’은 7월 24~30일 열리며 전시회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이다.

광양시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관람 시 발열 체크와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이용자 간 거리두기 등 전시장 이용수칙을 마련해 안전한 관람을 유도할 예정이다.

탁영희 문화예술과장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전시회를 통해 작가와 시민이 정서적으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시민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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