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치매안심마을 2개소 선정…현판식 열려
신덕수 94332008@hanmail.net
2017년 03월 12일(일) 22:00
▲곡성군은 최근 치매안신마을 2개소를 신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곡성군은 최근 치매안심마을 2개소를 신규로 선정해 현판식을 갖고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치매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워크북, 웃음치료, 운동치료, 옛 기억 회상하기 미술치료, 나들이 등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월 2회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치매예방을 위해 각종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건강을 꼭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아 갈 수 있는 친화적인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보건과 방문보건팀(360-75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덕수 943320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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