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체부장관배 대회 개최 최선” 김기현 해남군산악연맹 회장 김완규 kwk3636@naver.com |
| 2017년 03월 12일(일)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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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남군산악연맹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기현(60)회장은 “해남인근 등산로 정비를 통해 쾌적한 환경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길을 마련하고 해남지역 산악인들의 숙원사업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등반대회를 대흥사 일원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임기동안 19개단체 500회원 상호간에 소통하고 화합하여 단결하는 해남연맹으로 더욱 거듭날 수 있도록 전 회원들과 함께 발벗고 나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기현 회장은 해남 옥천면 출신으로 옥천면 청년회장,옥천초·중학교 운영위원장,옥천면 방범대장, 다우산악회·청면산악회 회장,법무부법사랑 운영위원,법무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감사 등을 역임했다.
김완규 kwk36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