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농어촌공사 조현진 과장, 하백상 전국 최우수상
이경원 ruddnjs1600@naver.com
2017년 03월 12일(일) 22:00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 조현진(56) 과장은 2017년 세계 물의 날 기념 수자원 워크숍 행사에서 하백(河伯)상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하백상은 한국농어촌공사가 2006년부터 세계 물의 날에 농업용수관리와 시설관리 업무 수행에 탁월한 능력과 수자원관리에 기여한 공로가 큰 직원을 선발 포상함으로써 업무관련 직원들에게 자긍심과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해마다 시상한다.
하백상을 받은 된 조 과장은 지난 1987년 7월 6일 공사에 입사하여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시설물 정비 및 물관리 체계화, 현장민원 조기 해소 등 일선현장에서 감동적인 고객서비스를 실천해 왔다.
조 과장은 “앞으로 근무할 날이 얼마 남지는 않았지만 공사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길이라며 업무에 더욱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원 ruddnjs16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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