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관리공단, 화순군에 마스크 기증

폐광지역 근로자를 위한 ‘안전한 일터 만들기’ 사업 일환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1년 03월 26일(금) 14:56
▲ 한국광해관리공단, 화순군에 마스크 기증

화순군은 지난 25일 한국광해관리공단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폐광지역 내 중소·영세기업 근로자를 위해 화순군에 마스크 4500장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은 폐광지역 7개 시·군을 돌며 소재 중소·영세기업을 대상으로 ‘안전한 일터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며 마스크 총 1만2000장을 지원하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영세업체를 위해 방역 제품을 기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군도 중·소 영세업체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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