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도로명주소 홍보 전개

관내 초등·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적극 나서

윤삼호 기자 jebo@jijace.com
2021년 03월 26일(금) 13:30
▲ 영암군청

영암군는 3월22일부터 한 달간 도로명주소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에 나서고 있다.

관내 초등·중학교 학생 3,704명을 대상으로 길 찾기 편리한 도로명주소의 부여 원리, 주소체계를 안내하는 홍보영상 및 홍보 물품을 배부해 교육기관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정확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군은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소 사용이 완전히 정착될 때까지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내시설물을 실시간 유지 보수해 정확한 도로명주소 중심의 위치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우편·택배 이용 시 도로명주소 오기로 인한 배송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도로명주소를 정확하게 알고 기재하는 등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삼호 기자 jebo@jijace.com
이 기사는 지방자치일보 홈페이지(jijace.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jijace.com/article.php?aid=4238148919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3일 12: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