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향과 묵향의 만남’ 담원 김창배 초대전 우청·아트타운갤러리 2곳서 진행…최근작 100여점 전시 하예림 poipoi8498@naver.com |
| 2017년 02월 22일(수)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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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과 묵향의 절묘한 만남을 작품 속에서 추구해 온 담원 김창배 화백은 차와 선이 늘 같이하는 독특한 전시회를 마련한다.
초대전 전시회 제묵도 담원 김창배 차와 선의 만남 초대전이다. 이번에도 전시장 안과 밖에선 ‘조매차회-내마음 눈꽃 같아라’ 차회를 갖는다.
광주 예지원과 (사)한국차문화협회 광주지부 등 10여개 단체와 함께 찻 자리를 마련했다.
24일부터 광주 우청갤러리와 아트타운갤러리 2곳에서 동시에 작품전을 갖고 근작 100여점을 선보인다.
담원 김창배 화백은 한국 선묵화의 거장으로 한국미술협회 전통미술 선묵화 분과를 신설하는데 공헌했다.
동방 문화대학원대학교 미술학사 학위과정에 선묵화 과목이 개설하는 등 선묵화 분야 개척자다.
제10회 한국미술상 수상과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박사과정 중이며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장을 역임했다.
국내 전으로는 서울 예술의 전당, 롯데미술관, 함평 군립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가졌으며 국제전은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힐튼 빌리지, 일본 교토 및 동경한국문화원, 중국 북경화원 제백석 기념관 등 유수의 미술관에서 초대 작품전을 가졌다.
‘차 한잔의 풍경’, ‘달마’, ‘선묵화법’, ‘그림찻방’, ‘한국의 선화’ 등 22권의 저서를 출간해 선과 다문화를 연구하는 화가다. 현재 (사)한국미술협회 전통미술 선묵화 분과위원장,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동양화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하예림 poipoi849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