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는 벌써 봄에 머무르네, 장흥군 ‘백매화’
김윤수 기자 jebo@jijace.com
2021년 02월 23일(화) 11:24
▲ 향기는 벌써 봄에 머무르네, 장흥군 ‘백매화’

장흥군 용산면 향매농원에서 백매화가 환한 꽃봉오리를 터트렸다.

백매화의 향기는 사방에 그윽이 퍼져 봄을 연상시켰다.

이날 하얗게 흐드러진 백매는 단아하게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윤수 기자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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