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2021년 예술인 긴급복지 신청 접수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1년 02월 10일(수) 13:32
▲ 보성군청

보성군은 이번 달 26일까지 ‘2021년 예술인 긴급복지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예술인 긴급복지 지원 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공연 등의 행사가 중단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창작활동 기반 및 생활안정자금으로 현금 5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보성군에 주소를 두고 예술 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이다.

신청은 보성군청 문화관광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지원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예술활동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주민등록초본, 본인명의의 통장사본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예술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신청기간을 놓치지 않고 신청해서 많은 예술인들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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