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이겨낸 복수초 ‘활짝’
양정오 기자 jebo@jijace.com
2021년 01월 27일(수) 10:53
▲ 겨울 이겨낸 복수초 ‘활짝’

27일 전남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에 활짝 핀 복수초가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을 마중하고 있다.

1년 중 가장 먼저 꽃이 피는 복수초는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해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도 불리며 ‘복과 장수’, ‘부유와 행복’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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