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타지키스탄 상공회의소 홍자윤회장 우리밀협동조합 방문 우리밀 공장 견학과 우리밀 제품 우수성 인정 양정기 jebo@jijace.com |
| 2021년 01월 15일(금) 16:39 |
|
한국국제통상협회(회장 오종근)와 주한 타지키스탄 상공회의소 홍자윤회장, 피비메딕스 이승관회장, 정서인대표이사가 15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동곡로에 있는 우리밀협동조합(조합장 천익출)을 방문해 우리밀 생산과정과 우리밀 재배과정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주한 타지키스탄 홍자윤 상공회의소 회장과 한국국제통상협회 오종근 회장의 발 빠른 움직임으로 우리밀협동조합을 방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우리밀에서 나오는 제품이 무엇이 있는지 자세한 설명을 듣도록 주선 했다.
우리밀협동조합 천익출 조합장은 조합을 방문한 손님들에게 우리밀의 우수성과 그동안 우리밀협동조합의 출발 과정과 오늘날의 우리밀협동조합의 성장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했다.
또한, 우리밀로 만든 제품 설명과 시식도 함께 하면서 우리밀은 건강 식품이면서 우리나라 농민들에게 부를 창출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오종근 한국국제통상협회 회장은“전 세계가 코로나19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가운데 우리밀에서 나오는 제품들이 타지키스탄나라로 진출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서 우리밀 협동조합이 더 크게 성장하고 또 우리나라 농민들이 경제적으로 부를 창출해서 여유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주한 타지키스탄 상공회의소 홍자윤회장은“우리밀에서 나오는 제품이 ‘타지키스탄’에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해 꼭 성공 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천익출 우리밀협동조합 조합장은“우리밀 제품은 정말로 우수한 제품 입니다.이러한 제품을 ‘타지키스탄’으로 수출이 되어 타지키스탄 국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홍자윤회장께서 꼭 길을 열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지난 1992년 4월 27일 타지키스탄과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2008년 현재 상주공관을 설치하고 있다. 양국은 1995년 7월 투자보장 협정을 체결하였다.
양측은 1991년 4월 통상·경제협력 협정을 체결하였고,1992년 2월 무역·경제공동위창설 협정, 1995년 9월 비자면제 협정을 체결했다.
타지키스탄 나라는 1991년 소련에서 독립한 중앙아시아 국가다. 수도는 두산베이다.
동쪽으로 중국, 남쪽으로 아프가니스탄, 북쪽으로 키르기스스탄, 북쪽과 서쪽으로 우즈베키스탄과 이웃한 나라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