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한빛원전 현안대책 협의회 발족 영광군의회 원전대책특별위원장 · 범대위 공동위원장 등 7명으로 구성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1년 01월 05일(화) 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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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과 영광군의회,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지난 해 12월 30일 한빛원전 3 · 4호기 부실공사로 인한 현안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한빛원전 현안대책 협의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가졌다.
협의회 구성위원은 영광군의회 김병원 원전대책특별위원장, 임영민 군의원, 범군민대책위원회 박용구 · 황대권 공동위원장, 한빛원전민간환경감시위원회 이하영 부위원장, 영광군 홍석봉 부군수, 김효선 안전관리과장 등 7명이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회 위원장으로 영광군의회 원전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김병원 군의원이 추대됐으며 협의회 설치 및 운영 회칙과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협의계획안이 의결됐다.
따라서 지난 2019년 영광군 · 영광군의회 · 범대위와 총리실 등 정부기관이 참여한 민관합동조사단 활동종료 이후 지연되어오던 한빛원전 격납건물 콘크리트 공극 등 부실시공으로 인한 안전성 확인 등 후속조치가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