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우리한우 직원들, 학용품 세트 기부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0년 12월 28일(월) 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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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광산구 월곡1동 함평우리한우 박경국 대표와 직원들이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140만원 상당의 학용품 세트를 월곡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박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같은 날 백성산업 김봉식 대표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50만원 상당의 간식을 전달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