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어촌뉴딜300 공모 선정“49억원 확보”

방파제 보강, 해조류 체험관 리모델링, 쌈지공원 등 마을경관 개선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0년 12월 10일(목) 14:16
▲ 고흥군, 어촌뉴딜300 공모 선정“49억원 확보”

고흥군은 해양수산부 2021년도 어촌뉴딜300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등 총 사업비 4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지역밀착형 생활SOC 사업이며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역할을 수행해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는 어촌·어항 통합개발 사업이다.

고흥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방파제 보강, 해조류 체험관 리모델링, 다목적 공동작업장 등을 만들고 쌈지공원 등 마을경관 개선을 정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 선정이 있기까지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보여준 지역협의체와 주민들게 감사드린다”며 “2022년 공모사업에는 더 많은 마을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이 기사는 지방자치일보 홈페이지(jijace.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jijace.com/article.php?aid=3566327625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4일 22:3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