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양희 장관 “송정역시장, 청년상인 희망 되길” 차경배 ckb8000@naver.com |
| 2017년 02월 09일(목)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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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8일 광주의 새로운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1913송정역시장을 방문해 “지역 청년상인의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이날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서민경제활성화 성공모델인 1913송정역시장을 찾아 상인과 사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윤장현 광주시장과 유기호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함께 했다.
최 장관은 “1913송정역시장의 성과가 지역 청년상인의 희망이 되고 이곳에 넘치는 긍정 에너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1913송정역시장 리뉴얼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카드 등이 참여했다.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전국 유일의 전통시장’을 콘셉트로 1년여 새단장을 통해 지난해 4월 오픈했으며 이후 평일 2000여명, 주말 4000여명이 찾는 광주의 대표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차경배 ckb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