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서양화과 재학생 13명 ‘내-보다’전 7~19일 양림미술관서…30여 작품 선보여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
| 2017년 02월 06일(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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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는 예술대학 서양화과 재학생들이 7일 오후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광주 남구 양림미술관에서 서양화 작품 약 30여점으로 구성된 ‘내-보다’ 전시를 한다고 6일 밝혔다.
참여하는 학생은 강부연, 권유진, 김가영, 김민재, 김서현, 송미경, 이인혜, 이정은, 이지연, 임수빈, 최효영, 장원 씨 등 모두 13명으로 서양화과 서기문 교수의 지도를 받고 학생들 중심으로 전시를 기획하고 마련했다.
전시 타이틀 ‘내-보다’는 말 그대로 학교라는 공동 작업실에서, 학생들이 각기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한 것들을 각자의 그림에 표현해 세상에 내보인다는 뜻이 담겼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데스크에 관람자들이 작품들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참고할 수 있는 작가 노트가 마련돼 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