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 2021년 식량작물공동경영체육성사업 16개소 선정 도내 최대 규모, 들녘별 경영체 육성 기반 확보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0년 11월 04일(수) 12:52 |
|
해남군이 2021년도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사업 공모에 전남도내 최대인 16개소가 선정돼 4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사업은 들녘별 경영체 육성을 위해 50ha이상인 들녘에 규모화·조직화를 통해 생산비 절감 등 식량작물 경쟁력을 높이고 농지, 인력 등 유휴자원을 활용한 신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해남군은 사업대상 16개소에 들녘별 경영 및 운영능력을 높일 수 있는 교육컨설팅사업 3억원을 비롯해 시설·장비 지원 20억원, 재배·가공 및 상품화할 있는 다각화사업에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된다.
앞서 군은 사업신청 단계부터 농가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실시하고 전문가 등이 포함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등 사업선정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