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서 듣는 인문학 강좌 어때요?” 초등 3~6년 대상 ‘어린이 인문학교실’ 운영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0년 10월 28일(수) 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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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는 관내 작은 도서관과 계림 꿈나무 도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인문학교실’을 오는 11월 7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문학교실은 차숙경 어린이인문학 전문 강사를 초빙해 그림책 명화 역사 전쟁이라는 4가지 주제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든 강좌는 무료이며 참여인원은 각 강좌 당 선착순 20명이다.
수강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동구 모바일 앱 두드림과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문강좌를 준비했다”며 “알기 쉬운 인문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사고를 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