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시민 정보화교육’ 대면 운영 재개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함께 운영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0년 10월 23일(금) 11:37 |
|
광양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19일부터 비대면으로 운영했던 시민 정보화교육을 대면 교육으로 변경 운영 중이다고 밝혔다.
우선 대면 교육은 광양읍, 중마동, 금호동, 광영동 4개 정보화교육장에서 운영하고 그 외 교육장은 수요를 감안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교육생 정원을 50%로 조정하고 교육장 환기·소독, 발열체크, 방문지 작성,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시민 정보화교육은 광양 시민이면 누구나 해당 읍면동 교육장에서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다.
이주옥 정보통신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 기간에는 교육생에게 화상카메라와 헤드셋을 대여하고 화상교육을 통해 정보화교육을 진행해왔다”며 “급변하는 스마트 정보화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계층별, 수준별 정보화 교육을 통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