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 투자촉진 중국대표단 영광군 방문 대마산단 투자유치와 대중국 수출지원 등 우호교류 논의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0년 10월 12일(월) 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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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지난 8일 한중 투자촉진 중국 대표단과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투자유치 촉진 및 대중국 수출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표단은‘중국상무부 투자촉진사무국 주한국판사처’ 소속으로 한중 기업 간 투자, 산업기술 협력 지원 및 해외 전문인력 유치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우리나라의‘코트라’와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우리 군 기업의 중국 수출 확대를 위한 기업 진단 및 컨설팅 지원에 대한 방향이 논의됐으며 북방지역 자매결연 도시 추가 교류, 한중 고용허가제를 통한 인적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일행은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를 방문해 자동차부품 생산기업인 ㈜LKGLSP와 전기자동차 생산기업인 ㈜대풍이브이자동차 공장을 방문해 중국 진출방안과 수출확대를 위한 기업컨설팅을 실시하고 코로나시대 온라인 홍보를 위해 동영상 인터뷰를 제작했으며 11월 중국 정부에 직접 송출하게 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양국의 기업투자와 우호교류가 지속적으로 발전되어지기를 희망하며 우리 군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