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약사회, 대한주택건설협 광주전남도회 광산구에 기부금 전달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0년 09월 16일(수)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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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광산구약사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광산구에 기부금 435만원과 침방울 차단 마스크 5,000장을 전달했다.
노은미 광산구약사회장은 “광산구약사회의 작은 정성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을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회장 정원주)가 집중호우 이재민에게 써달라며 광산구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정원주 광주전남도회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덕적 책임과 사회적 의무를 다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