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전남본부, 농어촌 호우피해 최소화 위한 비상대응체제 총력 이개호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 8일 함평 수해현장 찾아 피해상황 점검 양정기 jebo@jijace.com |
| 2020년 08월 10일(월) 1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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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종호 본부장은 지난 8일 이개호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과 함께 함평군 학교면 수해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태풍 장미에 대비한 안전관리대책 등을 논의했다.
전남지역본부는 본부 및 18개 관할지사가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하고 260여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집중호우가 잦아든 9일부터 박종호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각 지역의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긴급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전남본부는 10일까지 태풍과 함께 비가 예보되어있는 만큼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피해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복구장비와 수방자재 확보하는 등 복구작업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
박종호 본부장은 “장기화되는 장마와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농어촌에도 안타까운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선제적인 조치를 통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