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승일 서구의원, SK뷰 아파트 일조권, 조망권, 사생활 침해 지적 양정기 jebo@jijace.com |
| 2020년 07월 15일(수) 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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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 의원은 “SK뷰 아파트 주민들이 K아파트가 신축되면 일조권, 조망권, 사생활 침해로 인한 고통이 불가피 하다.” 며 “서구청장의 건축승인을 재고 해달라고 강하게 요청했다.” 고 말했다.
전 의원은 “주민들이 직접 일조권에 대하여 의뢰한 답변에 의하면 오전8시에 잠깐 빛이 들었다가 오후6시까지 전혀 들지 않는다.” 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SK뷰 아파트는 842세대이며, 그 주변에 T아파트 121세대, K아파트 146세대, Y아파트 96세대 예정된 SK 2차 900여 세대를 포함하면 총 가구수 2,105세대이며, 자동차는 1세대당 1.3대 기준 2,737대가 됨으로 출·퇴근 시 극심한 교통체증이 우려되고 있다.
겨울철에는 결빙구간으로 인한 사고 및 보행자 통행에 큰 불편이 예상되며, 교통영향평가에대한 정확한 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는 상태로 건축 허가를 내주려고 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지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고 말했다.
전승일 의원은 “법적인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설사와 주민들 간에 상생하는 방법으로 합의점을 찾는데 청장님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고 하며 “여러 가지 문제점에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하여 원만하게 해결돼서 사업계획 승인을 내줄 수 있도록 당부한다.” 고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
한편, 농성1동 SK뷰 아파트 거리35M를 앞두고 총 20층 높이 146세대의 K아파트 신축을 위해 서구청의 최종 허가만을 기다리고 있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