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을 김성환 후보측“논스톱 골목 유세로 막판 표심 쓸어 담을 것......,” 양정기 jebo@jijace.com |
| 2020년 04월 09일(목) 1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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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여전히 2위를 고수하고 있는 동남을 무소속 김성환 후보가 내일부터 시작되는 소위 “깜깜이 선거”정국에 들어서자 막판 표심 세몰이에 나섰다.
김성환 후보측에 따르면 유권자는 마지막엔 결국 정당보다는 다양한 국정 경험과 일을 해낼 수 있는 젊은 후보인 김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막판 세몰이를 위한 논스톱 거리유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김후보측이 밝힌 ‘논스톱 거리유세’는 “당선되면 정당에 입당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지역 이익을 최대한 확보함은 물론 호남정권의 재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논스톱 골목유세’는 출퇴근 시간대 주요 교통거점에서의 인사를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유권자들의 생활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후보자의 식사시간 등을 꼭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을 제외한 시간에 골목골목을 돌며 막판 표심을 쓸어 담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성환 후보측은 어제저녁 세 번의 후보토론회가 모두 마무리된 만큼, “유권자분들은 어느 후보가 지역구를 위해 일할 적임자임을 알게 되셨을 것”이라고 자평하고, 김후보측의 지지율이 상승세에 있는 만큼 논스톱 골목유세를 통해 막판에 부동층의 표심을 쓸어 담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