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9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9년 10월 11일(금) 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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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 체육대회 광주 선수단 결단식이 10월 11일 오후 4시 광주장애인 국민체육센터 1층 체육관에서 500여 명(선수단 400명, 임원 및 관계자 100명)의 선수단과 임원들이 결단식에 참가해 경과보고, 단기수여식, 선수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제39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는 10월 15일부터 10월 19일(토)까지 5일간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 선수단은 30개 종목 중에 22개 종목에 참가해 총 403명이 참가해서 종합 7위를 목표로 장애인 체육대회에 참가한다.
회장(광주광역시장)을 대신해서 문화경제부시장은 격려사에서 “어려움을 감수하고 광주광역시 대표로 참가하는 우리 선수단 여러분께서는 지금까지 연습한 대로 열심히 실력을 발휘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자기 자신을 자랑하고 더 크게는 우리 광주광역시를 전국에 알리는 좋은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장애인 체육회 신영용 사무처장은“이번 장애인 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후 에는 더 많은 선수들이 활동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자기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뒷받침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