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청년축제 기간 동안 미혼남녀 미팅 개최 취재본부장 최종경 realnewsjebo@hanmail.net |
| 2019년 10월 11일(금)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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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군수 김산) 은 청년축제 기간 동안인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동안에 미혼남녀 40명을 선정해 ‘님도 보고 뽕도 따세’라는 주제로 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혼남녀 미팅 행사는 업무와 야근이 잦은 지역 내 미혼 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주고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무안군 내 직장인 또는 지역 거주자 미혼 남녀 40명(남 20명, 여 20명)이며, 자연스러운 만남을 위해 친화와 소통의 시간 및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인디밴드 공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미혼 남녀의 솔로탈출을 위해 다채로운 만남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첫눈이 오기 전 따뜻한 옆구리 준비가 필요한 미혼 남녀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취재본부장 최종경 realnewsjebo@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