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 시청 공직자들, 추석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 전개 취재본부장 최종경 realnewsjebo@hanmail.net |
| 2019년 09월 06일(금) 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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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시청 공직자들이 청렴한 명절 분위기 만들기에 나섰다.
목포시 감사실과 전국 통합 공무원 노조 목포시 지부(지부장 이용대)는 6일 아침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추석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 날 참석자들은 청탁금지법 및 공직자 행동 강령 관련 사항 안내 전단지를 배부하며 직원들에게 깨끗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에 동참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목포시는 이번 추석 명절 기간 시 홈페이지에 부정청탁 신고센터(270-3217)를 설치해 공직자들의 금품·선물·접대 등을 신고받는다. 또, 시가 발주한 공사․납품업체에 금품 요구 등 공직자 부정행위 신고를 안내하는 청렴엽서를 발송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협조와 동참을 요청하였다.
목포시 관계자는 “오늘 청렴캠페인뿐만 아니라 명절을 앞두고 부정청탁 등 공직기강 해이 사례가 발생할 수 있는 여지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모든 공직자들이 뜻을 모아 일도 잘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취재본부장 최종경 realnewsjebo@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