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소방서, 율포해수욕장 119수상구조대 활동 성료
김율아 boosulhwa@naver.com
2019년 08월 23일(금) 10:52
사진설명 = 수상구조대 활동 장면.

보성 소방서(서장 최동철)는 지난 7월 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 18일까지 43일간 율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의 안전 관리 및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했다.

119수상구조대는 율포해수욕장에서 구조 대원 및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되어 일일 6명씩 총 258명이 피서객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및 심폐소생술 교육, 사고예방 순찰 활동 등을 실시했다.

이번 수상구조대 활동 실적으로는 응급환자 병원 이 송 1건, 현장 응급처치 115건, 안전조치 69건, 피서객 대상 물놀이 예방 및 심폐소생술 교육 71회 427명 등 피서객의 안전사고예방 및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최동철 보성 소방서장은 “ 연일 지속된 폭염 속에서도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수고해준 119수상구조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매년 찾아오는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율아 boosulhw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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