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 청년 일자리 확충 대폭 지원! 조용원 chairman3500@hanmail.net |
| 2019년 08월 19일(월)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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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인턴형 일 드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의 하나인 인턴형 일 드림 사업은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과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이를 위해 서구는 지난 14일 13개 기업체와 협약을 맺고 인건비의 90% 및 최대 40만 원의 취업유지 장려금을 지원하고, 기업체는 청년 채용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협약을 맺은 13개 기업체는 앞으로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을 공개모집 후 구직자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선발된 청년 구직자는 4개월간의 인턴 근무를 거친 후 정규직원으로 채용된다.
서구청 관계자는“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 및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용원 chairman350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