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 농촌 집 고쳐 주기 행사 실시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9년 08월 07일(수) 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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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지사장 최광섭)는 최근 진도군 지산면 송호 1길 손재정(만82세) 할머니 농가를 방문하여 “2019년 농촌 집 고쳐 주기 사업”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손재정 할머니 농가주택은 매우 낡아 천장에서 물이 새는 등 보수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붕 보수 공사와 창호 교체 공사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 공사 직원들이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아 지붕 보수와 창호 교체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이에 손재정 할머니는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 직원들이 고생하여 깨끗한 집으로 재탄생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데 대하여 감사함”을 표했으며, 직원들도 힘든 작업이었지만 내 어머니 집을 고쳐드렸다는 생각으로 모두들 뿌듯해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지사장 최광섭)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자세로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특히 2009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농촌 집 고쳐 주기사업”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낙후된 농어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약속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