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2019년도 상반기 당기순이익 916억원 달성
양정기 jebo@jijace.com
2019년 08월 05일(월) 10:15
사진설명 = 광주은행.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019년도 상반기 당기순이익(공시기준) 916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은 NIM 2.47%, 고정이하여신비율 0.53%, 연체비율 0.46%로 은행권 최고 수준의 수익성과 자산 건전성을 보이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고객중심 경영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로서 광주은행은 고객들의 다양한 금융니즈에 맞춘 상품(여행스케치 적금, 하면 되지 적금, 머니 파킹 통장, 청년 맞춤형 전월세 특판 대출, 동반성장 특별자금 대출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직원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영업점 신설 및 재배치 등 장기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한 내부 혁신활동을 끊임없이 추진했다.

이와 더불어 광주형 일자리 출자 지원과 광주 FC 및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후원,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광주 상생 카드 활성화 동참, 무더위 쉼터 운영 등 다방면에서 지역민을 위한 지역 사회 공헌활동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지역민과 지역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은 광주은행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인 만큼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하반기 광주·전남 지역 영업 강화를 위한 점포 신설과 포용 금융센터 신설 등 서민금융을 비롯한 포용 금융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광주은행이 할 일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연구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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