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율포해수욕장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 김율아 boosulhwa@naver.com |
| 2019년 08월 05일(월) 0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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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소방서(서장 최동철)는“율포해수욕장 119수상구조대에서 의용소방대 안전강사와 함께하는 5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주말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지난 7월 4일부터 운영 중인 율포해수욕장 119수상구조대에서는 생활안전강사 등 자격을 갖춘 47명의 의용소방대원들이 주말마다 8명씩 참여하여 가족, 연인과 함께하는 피서객 대상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운영 중에 있다.
또한 회천면 의용소방대원 20명은 해수욕장 부근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일일 순찰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정명섭 보성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 피서철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및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율아 boosulhw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