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읍협의체, 폭염속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 김종근 kgsanup@hanmail.net |
| 2019년 07월 30일(화)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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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읍(읍장 정제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유혜숙)는 지난 7월 26일 무더운 여름을 건강히 지낼 수 있도록 독거노인 및 장애인 35세대를 방문하여 열무김치와 계란을 전달하였고 더불어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들어주는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이날 반찬봉사 활동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 10여 명은 독거노인 및 장애인 세대를 방문하여 폭염 대처 요령, 건강관리 요령, 무더위 쉼터 이용 등을 꼼꼼히 안내하여 폭염 속 독거노인 및 장애인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였다.
반찬봉사에 참여한 유혜숙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소외계층의 생활을 보살피고 그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현장 복지를 통해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2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반찬봉사활동, 주거환경개선사업, 긴급구호비 지원 사업을 저소득층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종근 kgsanup@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