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 광주광역시 서구 갑 당원협의회 하헌식 운영위원장 2020년 4월 15일을 향해 최선을 다 하자 동분서주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9년 07월 24일(수) 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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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자유한국당 광주광역시 서구 갑 하헌식 운영위원장이 빨간 옷에 하헌식 이름을 크게 써서 입고 전단지를 나눠 주고 있다. |
지난 22일 아침 지역구인 상무지구에서부터 당원모집 전단지를 들고 시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아침, 저녁으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접근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4월 15일이 아직 9개월 정도 남아 있지만 시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9개월도 짧다면서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는 광주광역시 서구 갑 하헌식 운영위원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자유한국당 당원을 모집하기 위해서 동분서주 하고 있다.
7월 23일 아침에는 양동 시장을 찾아가 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침 인사를 하면서 전단지를 나눠 줬다.
자유한국당 광주광역시 서구 갑 당원협의회 하헌식 운영위원장은“앞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시민들에게 접근을 해서 당원도 모집하고 자유한국당 광주광역시 서구 갑 당원협의회 하헌식 운영위원장도 알리고 일석이조로 움직이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하면서 “2020년 4월 15일 총선에 자유한국당 광주광역시 서구 갑으로 출마하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사진설명: 자유한국당 광주광역시 서구 갑 하헌식 운영위원장이 빨간 옷에 하헌식 이름을 크게 써서 입고 전단지를 나눠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