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소방서 “몸으로 배워요” 소방안전교실 운영 김율아 boosulhwa@naver.com |
| 2019년 07월 16일(화)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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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소방서는 15일 보성소방서 차고지 내에서 소방안전체험을 배우기 위해 벌교어린이집 원아 3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 및 소방안전을 배우기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먼저 교육담당자가 소방관 직업과 고마운 불, 무서운 불을 시작으로 비상벨이 울리면 연기로부터 도망가기, 비상구 알아보기, 119신고해 보기, 몸에 불이 붙었을 때 대처방법 등으로 진행 됐다.
다음으로는 화재 발생 시 어린이들이 실질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방화복을 입고 물소화기 체험을 실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소방차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념촬영을 한 후 마쳤다.
사진설명 = 보성 벌교 어린이집 소방안전체험 및 소방안전 교육 실시. |
체험교육에 참가한 한 어린이는 온몸에 땀을 흠뻑 젖은 채 “물 소화기 한번만 더 해보고 싶어요.” 하며 기분이 들뜬 모습으로 말을 했고 교육에 참여한 교사는 몸소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소중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예방교육담당은 "소방체험학습장은 언제든 열려있으니 체험견학 신청을 희망하시는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등에서는 인터넷 신청접수나 전화문의 해 달라"고 전했다.
김율아 boosulhwa@naver.com

사진설명 = 보성 벌교 어린이집 소방안전체험 및 소방안전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