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녹색자금 지원받아 나눔 숲 조성 사업에 박차.
취재본부장 최종경 realnewsjebo@hanmail.net
2019년 06월 27일(목) 16:26
사진설명 = 무안군, 나눔 숲 조성 사업 대상지(참 사랑요양원)

무안군이 삼향읍에 위치한 진성원과 현경면에 위치한 참 사랑요양원 2곳에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나눔 숲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눔 숲 조성 사업’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 진흥원이 복권기금으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해 소규모 ‘숲’을 조성하여 산림환경 기능 증진과 함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서 안정 및 심신 치유를 도모하는 산림복지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나눔 숲 조성 사업을 통해 진성원에는 편백나무, 대왕참나무 등 수목 25종 3,000여주가 식재되고 산책로와 녹색쉼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참 사랑요양원에는 왕벚나무, 편백나무 등 수목 25종 3,500여 주와 맥문동 등 지피류 1,300본이 식재되고 산책로와 녹색쉼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신청해서 보다 많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산림복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취재본부장 최종경 realnewsjebo@hanmail.net
이 기사는 지방자치일보 홈페이지(jijace.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jijace.com/article.php?aid=2413050568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6일 01:3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