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의회 교육 문화 위원회, 광주 학생교육 문화회관 방문
이예찬 pudilove@naver.com
2019년 06월 12일(수) 09:49
사진설명 = 광주시 교육 문화 위원회 현장 방문 - 수영장

광주광역시 의회 교육 문화 위원회는 11일, 광주 학생교육 문화회관을 방문해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 교육 문화 위원회는 광주시민의 대표적인 문화시설인 학생회관의 연간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공연장, 수영장 등 주요 시설물 상태를 점검했다.

교문 위원들은 “최근 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 충돌 침몰사고로 생존 수영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라며 “광주시 교육청은 수영장 및 전문강사를 충분히 확보하여, 현재 3학년 이상 연 9시간 교육하고 있는 생존 수영 절대 교육시간을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김학실 위원장은 “학생들의 귀한 생명을 위해 생존 수영을 확대하는 만큼 수영장 현장학습 이동 및 교육시간 등에도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육에 임해 주기를 바라며, 부족한 예산 및 시설 개선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예찬 pudilov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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