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우체국, 가정의 달 맞아 위문활동 시작.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9년 05월 10일(금) 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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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우체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위문활동을 실시하였다.
광주 우체국 행복 나눔 봉사단은 직원 성금을 모아 광주시 동구에 위치한 광주일맥원, 광주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아 세제 및 화장지 등 생활용품과 진공청소기, 드라이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아동들과 어울리는 볼런테인먼트 위문활동을 실시하였다.
우체국 관계자는 “광주 우체국은 평소 복지사각시대에 놓인 지역 내 불우이웃을 적극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따듯한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