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보건소, 공중이용 시설 금연구역 지도단속 실시.
김승범 kksb1994@hanmail.net
2019년 05월 03일(금) 13:21
사진설명 = 광양시 보건소는 공중이용 시설 금연구역 593개소 대상 지도단속 실시.

광양시 보건소는 담배 연기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중이용 시설 금연구역 593개소를 대상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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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도단속은 관계 공무원과 민간 금연지도원 합동으로 이뤄졌으며, 일반음식점과 실내체육시설(골프연습장, 당구장), 게임 제공업소 등을 단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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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금연구역 시설 출입구 등 주요 위치에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를 설치·부착했는지에 대한 여부를 확인하고,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자가 있는지에 대해 집중 지도단속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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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3건을 적발하여 과태료 부과 처분을 진행했다.

건강증진팀장은 “지도단속 결과 여전히 실내에서 흡연행위가 이뤄지고 있어 금연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흡연자에 대한 감시와 지도단속을 강화해나갈 필요성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금연지도단속을 더욱 강화해 연기 없는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승범 kksb19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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