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 영산동, 복지 구축 위해 독거노인 전수조사 착수. 김종근 kgsanup@hanmail.net |
| 2019년 04월 03일(수)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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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영산동은 소외된 이웃 없는 촘촘한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해, 관내 만 50세 이상 독거노인 전수조사에 착수한다.
지난 달 28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기관 관계자 등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수조사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시행되는 이번 전수조사는 실제 홀로 생활하는 만50세 이상의 독거노인 약 8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진설명 = 나주 영산동, 복지 구축 위해 독거노인 전수조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동장은 “이번 전수조사는 최근 심각하게 대두되고 잇는 노인 고독사 등 사회적 문제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라며, “우리 지역만큼은 이웃의 무관심 속에 방치된 소외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섬세한 복지행정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근 kgsanup@hanmail.net

사진설명 = 나주 영산동, 복지 구축 위해 독거노인 전수조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