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양파 등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 운동 전개. 취재본부장 최종경 realnewsjebo@hanmail.net |
| 2019년 04월 01일(월) 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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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이 조생양파 출하시기에 맞춰 양파와 배추, 무와 시금치 등 우리농산물 소비와 애용하기 범군민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해 농산물 소비촉진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군은 양파 등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및 판매운동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김산 무안군수 주재로 지난 1월과 3월 지역농협장들과 연이어 농정정책 간담회를 갖고 양파 등 지역농산물 판촉에 적극 나서줄 것을 협의했다.
또한, ‘우선 출하되는 조생양파 수탁판매 확대’에 적극 나서줄 것과 지역농산물을 우선 소비해 나가는데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무안군은 앞으로 매달 3일과 13일, 23일을 양파데이로 정해 삼겹살과 상추, 양파, 마늘 등 우리농산물 소비를 유도하고 관내 공공기관과 사회단체, 그리고 집단 급식소와 요식업소 등 1,280여개소의 소비처가 함께 참여하도록 1식2찬(양파김치, 양파짱아찌, 양파피클과 생양파 등)을 적극 권장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회원과 임직원들이 소비와 판매에 솔선해 주도록 협조를 요청하고 실천을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취재본부장 최종경 realnewsjebo@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