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 안전한 도시, 행복도시 출발 “대한민국 최초 시민안전 점검단 교육과정 수료”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9년 03월 29일(금)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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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구(김삼호 구청장)에서는 대한민국최초 시민안전점검단 및 시민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시민 계층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시민안전 의식제고를 하고 안전교육을 통해서 예방 및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을 6주간 이수 과정을 거쳐 시험을 통과 한 35명의 교육 이수자에게 지난 28일 시립 원당산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수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김완규 (사)국민다안전교육협회 호남지역본부장, 배홍석 광산구의회 의장, 김은단 광산구의회 부의장, 이평형 안전정책관, 손대두 재난안전예방과장, 광주광역시 안전모니터단 연합회 고윤순 회장, 후원사인 ㈜호남안전신문 오명하 발행인 등 광주광역시 산하 안전기관장이 참석해 수료식 자리를 빛냈다.
(사)국민다안전교육협회 김완규 호남본부장은 “재난발생시 이른바 ‘재난골든타임’을 놓치게 되어 대형재난으로 확대되거나, 초동조치 재난(사고) 대응실패는 더 큰 재난(사건)을 불러올 뿐만 아니라 불안을 증폭시키기 때문에 시민들의 다양한 유형에 맞는 맞춤형 안전교육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수완동 시민안전점검단(단장 박병기)은 “시민모두가 전문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의 대표성을 지향하고, 개인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책임성과 개개인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전문성을 확보 하여, 다양한 계층별 상황에 맞는 안전 전문 지식을 향상시켜 전국 제일 안전한 도시 광산구 수완동을 만드는 데 그 목적이있다.” 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