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 금연구역 지도단속 위해 합동단속반 편성. 조용원 chairman3500@hanmail.net |
| 2019년 03월 27일(수) 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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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가 4월 1일부터 2주간 금연구역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금연구역 확대에 맞춰 주민의 건강증진 및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
이를 위해 서구는 금연 단속요원, 서부경찰서, 한국외식업 서구지부 등 4개반 18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편성했다.
단속대상은 PC방, 음식점, 공공청사, 어린이집 및 유치원 경계 10미터 이내 구역 등 공중이용시설이다.
단속내용은 금연구역 시설기준 준수 여부 점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전자담배 및 신종담배 흡연행위 등이며 위반자에 대해서는 최고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구는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정착 및 어린이집․유치원 시설 경계 10미터 이내 법정 금연구역 의무 지정 등 신설 법정 금역구역에 대한 지도단속을 지속 실시할 방침이다.
관계자는 “이번 금연구역 합동 지도단속을 통해 공중이용시설이 전면 금연으로 정착되고 비흡연자에 대한 간접흡연 피해가 예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원 chairman3500@hanmail.net
